프롬겜의 특징은 아예 손도 안대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인데~


왜 안하냐면 보스의 난이도를 떠나 게임 자체가  스트레스가 좀심한데 이런걸 못견디는 유저들이 좀 많음. 


그래서 그냥 안함. 


근데 리뷰어들은 어떻게든 엔딩을 봐야 리뷰를 하니까 이 악물고 플레이하고 엔딩을 보는데..씨발 그런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극복하게 되고 그 극복하면 설명할수없는 좆같은 뽕맛이 생김


그래서 "리뷰어들도 어 재밋네? 씨발...이게 머지"하는 상황이 생김  그래서 보통 프롬겜(엘든링 포함)은 높은점수를 받고. 또 그냥 엔딩 보려는 게이머들도 그런 비슷한 경험으로 높은평가를 함. 근데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야 하냐 씨발 하는 유저들도 많은데 그런 유저들은 프롬겜 자체를 외면해버리는 상황이 생겨왔음.


근데 엘든링의 문제는 머냐면.. "대중화"를 시도했다는 거고 "대중화"하는 과정에서 그 좆같은 뽕맛을 줄여버림


솔직히 영체 쓰면 그 뽕맛(순화해서 성취감)이 줄어버리는 게 사실


그렇다고 영체를 안쓰면 뽕맛이 생기는데 좆같은 뽕맛에서 개 좆같은 뽕맛이 되는거임 근데 너무 개 좆같으니까 아 씨발 좆같은거 좀 줄이라고 하면서 깜. 


또 안하는 유저들은 안하는 유저들대로 포도는 시다 이지랄하면서 별로인 겜 ㅋㅋㅋ 하면서 깜.


결국 이겜을 제대로 파는 유저나 그냥 안하는 유저 모두에게 까이는 겜이 될수밖에 없는 구조일수도 있음.



반박시 내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