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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이었으면 게임 내에서만 단서를 찾아다가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뭐라고 저짊자가 부랄거목이라고 이러면서 야 이거 설득력 있네 이랬는데

갑자기 바이킹 신화가 어쩌고 토르, 발키리, 로키, 철학, 이데아, 이데올로기, 고생대까지 나오면서 현실과 엮는게 뭔가 괴리감 듬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방향을 잘 못 잡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