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었으면 게임 내에서만 단서를 찾아다가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뭐라고 저짊자가 부랄거목이라고 이러면서 야 이거 설득력 있네 이랬는데
갑자기 바이킹 신화가 어쩌고 토르, 발키리, 로키, 철학, 이데아, 이데올로기, 고생대까지 나오면서 현실과 엮는게 뭔가 괴리감 듬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방향을 잘 못 잡는 느낌
갑자기 바이킹 신화가 어쩌고 토르, 발키리, 로키, 철학, 이데아, 이데올로기, 고생대까지 나오면서 현실과 엮는게 뭔가 괴리감 듬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방향을 잘 못 잡는 느낌
든링이 전작에 비해 한줄 찍 싸고 끝내서 그럼 생각할 거리가 없어 ㅅㅂ
꼴로도 프롬뇌 굴리던 놈들이니 할 수 있을거 같은데
ㄹㅇ
예전겜은 내용 개존나 안보여줬는데 엘든링은 이거저거 많이 보여줘서 그런가봄
신화 영향 받았단 말 나온것도 있고 마틴이 중세 덕후라 그럼
전에도 그런거 있긴했음 그냥 레퍼런스 찾는정도면 좋은데 그걸로 겜 내용 추측들어가면 개씹뇌피셜됨
너무 본인의 지식을 대입해서 이상한 결론을 냄.. 그렇다고 아주 획기적인 결론도 아니고
프롬뇌)엘든링은 스콜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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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따 ㅇㅇ 프롬뇌가 아니라 잡지식 읽을거리 이러면 어울릴듯
솔직히 현실 대입해서 프롬뇌 쓰는 거 현타오긴 함
걍 윗놈 말처럼 토막지식 말머리가 더 어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