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냥꾼으로 불려가길래 손주 쳐맞고있는거 도와주러 갔는데
암령 죽이니까 손주가 나한테 뭐 던지고 포다갈기더라

물에서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속담 생각나서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