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피의헬리케로 써봤을땐 안정적이긴한데 느리고 딜이 약해서 내취향은 아닌느낌이라 버렸었는데 소녀인형 상대로해서 써봐서 그랬나..?
근데 요즘 얼음창 좋다는거 보니까 사거리도 긴편이고 속도도 나름빠르던데 대방패에 십문자치도나 작살에 얼음창바르면 안정적이고 쎌까 궁금한데
헬리케는 기량신비좀 찍어야했던거같은데 십문자치도나 작살은 요구스탯 안높던거같고 얻는것도 초반이고...일반무기라 강화가 단석이라 좀 느린게 문제인가
대방패가 안정적이긴한데 들려면 근력지구력이 빡센게 단점이던데 얼음창까지 쓸려면 정신력까지 찍어야하니 더 빡센가?
스텟 낭비가 좀
근데 대방패드는쪽은 무기를 뭘 들던지 스탯낭비가 조금씩 있지않나?
얼음창 데미지를 올리려면 지력찍어야해서그럼
그리고 전회 메인으로 하기엔 딜도 애매하고..십문에 출혈달고 쓰는게 훨 셀듯
할복은 또 너무 후반에 있던데... 대방패는 뉴비용 날먹이 될거같으면서 스탯이 너무 들어서 아쉽네
십문에 기본적으로 출혈 달려잇긴해
정신력도정신력인데 얼창 냉기변질이 지력보정임
걍 지력 안찍고 쓰기엔 딜이 약한가? 뾱뾱이질 하는것도 딜은 별로 안쎘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