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케스전을 얘랑 3번 했는데 처음에 멀리서 월은 검기나 날리고 나는 근딜을 했거든? 근데 얘 ㅈㄴ 못맞춰서 거의 나혼자 반피 깠었어. 그리고 2페를 넘어갔거든? 컷신보더라. 그 이후 얘가 도망만 다니더라고. 그래서 나혼자 때려서 5퍼 남기고 죽어버렸거든? 그래도 깼겠지 했어. 그다음에 백납을 그었어. 근데 얘를 또만났네? 와 ㅅㅂ 그걸 못깎았구나 하고 넘어갔어. 근데 얘가 입장하고 입구쪽에서 얼쩡거리다가 맞고 낙사를 했어. 와 ㅅㅂ 이ㅅㄲ는 진짜다 하고 다시 그었어. 안만나겠지 했는데 얘랑 또 만났네? ㅎㅎ 이ㅅㄲ는 나 찾아서 불렀나 했지. 에이 그래도 걍 깨주자 해서 같이 갔는데 또 나혼자 탱딜을 해. 이 ㅅㄲ는 거리 ㅈㄴ 멀어서 안맞는데 월은 검기나 쏴재끼고 있어. 나는 10퍼쯤 남았을때 얘 뭐하나 봤는데 ㅎㅎ 십ㅅㅋ가 걍 멀리서 멀뚱멀뚱 서있더라고. 그래서 운지 했다 ㅎㅎㅎㅎ


그 이후엔 안만났다. ㅎㅎㅎㅎㅎ 아주 특별한 ㅂㅅ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