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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쓰레기라 놀렸지만 말레니아 부패 강인도가 없었을때부터 쭉 신앙 99를 유지해왔다 모두가 루사트를 쓸때 나는 혼자서 황금나무의 성인을 꼈지
그니깐 부디.. 나를 "독실한 신자" 라는 이름으로 불러줄수 있나..?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