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만.. 줄곧 폐만 끼쳤구나.. 세로시여..' '그러나 여기선 잠시.. 전사로써 싸우게 해주었으면 하는구나..' '지금부터 난 호라루!! 전사이니라!!' 라고 하면서 대충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라 라고 하면 되지 뭐하러 세로시 찢어죽이냐고 이 골대가리 빡통새끼야 고드릭도 니보단 똑똑하겠다
자기 힘을 봉하겠다는 맹세에 대한 상징인데 그걸 그냥 두고 힘쓰는게 더 병신임
어짜피 빛바랜자는 그딴거 모르는데
주인공이 알든말든 뭔상관이야
그냥 죽이고 싶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