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박자도 잡았겠다 슬슬 하이데로 가볼까함



도착!



졸고있는 기사 있길래 앞에서 약올려봄




개쎄다





발 헛디뎌서 사망



썩은 자가 되어버린 암스트롱



내가 돌아왔다



덤벼라!



아 잠깐만 뼈






유 ㅡ 다 ㅡ 희



이때부터 눈돌아서 보자마자 선빵갈김



하앙



마음이,,,,,,,꺾였다,,,,,,,,,,



사기 충전하고 다시 약진 앞으로!



깔깔깔깔깔 발 헛디뎌서 지혼자 자승자박함



갈수록 산이네 시발.. 덩치 더 큰놈이 대기타고 있음



히익 온다



? 뭐지? 덩치값을 못하는 몹이다



화톳불 온!



하자마자 사망



아니 잠깐만 패턴이 뭐이래



아파!



ㅋㅋㅋ 복수다 씹라야



앞으로 전진하니 멀리 보스몹처럼 생긴애가 서있음



레버를 당기니 저 결투장 같은곳 바닥이 넓어짐



커몬 베이베





굿바이 베이베




다시 간다



무찔렀다!



아니 시발 가운데 있던놈 패니까 친구들 달려옴



한 놈 때려잡고 꼴리는대로 좌측으로 빠져본다



히익 암령;;;



무서워서 반대쪽으로 돌아옴



암령련 혼자 헤메다 돌아감 zzz



안돼시발



마음이 꺾이기전에 인간 조각상으로 변★신



ㅎㅇ



1500원 날아갔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머머리



꺄악



씍 ㅡㅡㅡㅡㅡㅡ 씌익ㅡㅡㅡㅡㅡㅡ



요놈!



씌읙ㅡㅡㅡㅡㅡㅡㅡㅡㅡ 씍ㅡㅡㅡㅡㅡㅡㅡ



아 ㅎㅎ;; 여기가 아니지



쫓기는 길에 레버 발견!



ㅅㅄㅂ 빨리 내려가라



꺄아아아아아앆!!!!!!!!!!!!!!!!!



빤스런 대 성 공



누구도 날 막을수는 어벗다



딱콩! 딱콩!



얃! 얃! 얃!




비겁한 놈! 방패 뒤에 숨지마라!



똥침!



해냈다아아아으아아아아아아!!!!!!!!!!!!!!!!!!!



보스룸 뒤편으로 가니 화톳불이 있음



그리고 웬 아줌마도



일단 저곳은 생략하기로하고 망각의 감옥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어두운 맵은 무서운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