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겜과 달리 동선제한, 마커, 무의미한 대화가 절반이상인 컷신 없는건 좋은데
허허벌판이 절반이상인 멍때리기 유비개조파쿠리 민둥산 시뮬레이터가 점수가 왜이리 높은지 잘 이해가 안됨
이건 뭐 그래픽디테일이나 역사고증이 좋은것도 아니라 기존 오픈월드유저층한테 어필할 요소도 없고
전작처럼 퍼즐분량이 많은것도 아니라 독창성으로 고평가 받을 이유도 없고
제약없는 동선 마커제거 등의 요소가 다이나믹한 재미를 준다고 보기도 어렵고
범용적인 상호작용을 통한 창의적인 플레이도 아케인스튜디오게임, 각종 피직스 인디 퍼즐게임, 생존게임, 로그라이크게임들 보다 월등히 딸리는 수준이고
내러티브가 특출나다고 보기도 어려움
걍 닌텐도가 평론가를 매수했거나
평론가에 닌빠밖에 없다고 해석됨
그야... '재밌으니까'
그당시에는 머. 획기적이었나 보지
그야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오픈월드니까
그당시 겜들이랑 비교하면 미친듯이 획기적인 것도 있고 야숨만 가진 대체 불가능한 장점들도 있어서 그럼. 화학엔진이 오픈월드랑 그 정도로 잘 결합된 경우도 없었고
야숨의 장점 하나하나씩에 대해선 그보다 나은 게임들이 많은데 그 장점들을 다 가진 게임이 없음. 심지어 당시에는 그 장점 하나하나씩에 대해서도 야숨보다 나은 게임들도 별로 없었음. 당시로서는 대작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