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야 엔딩이나 후속 이벤트에 아무런 영향을 안끼치는데 라단같은경우 별의 세기엔딩을 보려면 필수보스라 너프된거같음 아쉽긴 한게 너프전 그 쫄깃한 그야말로 하드난이도 레이드느낌이 사라진건 아쉽더라 그래도 8회차가면 대충 그런느낌나서 잘 너프한거라고 봄
근데 라단 딜 좆같긴했음 생35였나 그랬었는데 뭔 활 한방 맞고 원콤
활 그정도로 세진 않았던거같은데
활은 몰라도 2페 돌덩이 4개랑 바닥에서 칼 들어올려서 충격파 날리는 건 확실히 원콤나던데
그정도 아니었음
라다곤에 아무것도 안입으면 죽을 수도 있으려나?
2월 28일에 40레벨 6강 라단만나고 절망 ㅋㅋㅋㅋㅋㅋㅋㅋ 라니도 안만났었음 도가니 혼종 듀오도 안만나고 진짜 넘사벽 존재랑 싸우는 느낌은 났는데 너무 넘사벽이여서 소환만하다가 끝나서 좀 아쉬웠음 ㅋㅋ
라단이 사실 진행도 절반도 안된상태인데 너무 벽이긴 했음. 림그레이브 -흐느낌- 리에니에 다음에 케일리드(북쪽 제외)잖아 라단이 로데일 지하? 정도 진척도에서 나왔으면 문제없었을듯 오히려 짭모그가 너무 쉬웠지 라단에 비해
라단을 별의세기 최종보스로 했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