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을 살리려는 미켈라

라단을 처치하고 일식을 일으키기 위해서

말레니아가 귀부기사단을 이끌고

성수에서 출발함


전략적 진군을 위해서

로데일 지하를 통해서

리에니에 지하로 이동함


여기서 유수의 검사를 만나

전투를 하게되고

첫번째 에오니아 개화

패하지는 않았으나

그 검사를 스승으로 삼게 됨


고드릭을 물리치고

림그레이브를 건너

케일리드로 이동함


라단과 무승부를 내며

두번째 에오니아 개화


치명상을 입은채로

핀레이에게 업혀 퇴각하던 중

부패 권속들에게 신변이 넘어감

기억을 잃음


삧을 만나 자신의 사명을 되짚어가며

함께 모험을 하게 됨


성수에서 기억을 되찾고

삧과 대치하며 총 세번의 에오니아 개화

를 했으나

마지막엔 인간의 긍지를 가지고 사망하며

부패의 여신으로 부활하지 않고

성수를 보존함




이게 원래 기획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