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어떤 루트로든 엘데의 왕이 되었는데막 왕이 되면서 생긴 불안정성을 틈타 밤의 여왕이나 거대한 의지나 아니면 다른 누가 뭔가 사전에 해두었던 계획같은게 실행되고 주인공이 막으러가고 이런느낌
ㄹㅇ 작품내에서 외전으로 찍 싸기엔 본편에 부족한게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