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코인 이후로 다 야수몬스터 였는데
공격도 다 존나느리고 밋밋해서 어려운게 없었음...
야남의 수호자까지밖에 안했지만...
다크소울3이나 세키로 생각하면 재밌었던 이유가 인간형 보스여서 그랬던거같은데
이건 걍 뒤로돌면서 쑤시다보면 못잡을게 하나도없더만...
보스가 게스코인말고 긴장감이 없엇음...
공격도 다 존나느리고 밋밋해서 어려운게 없었음...
야남의 수호자까지밖에 안했지만...
다크소울3이나 세키로 생각하면 재밌었던 이유가 인간형 보스여서 그랬던거같은데
이건 걍 뒤로돌면서 쑤시다보면 못잡을게 하나도없더만...
보스가 게스코인말고 긴장감이 없엇음...
dlc가 진국임
모독성배가면 긴장감이 아니라 생존감 느낄수있음
dlc빼면 좀 아쉽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