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은 부자연스러울정도로 세계가 텅 비어있는 느낌을 받음 마을도 없고 npc도 적고 사람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대사도 없고 그냥 몬스터나 필드에 휘적휘적 넣어둔 게으른 느낌임
Npc들도 픽하면 죽어나가고 자기들도 죽는게 목적인 얘들도 많고 뜬구름 잡는소리만 지껄임
게임이 그냥 비어있음 기억에 남는 스토리도 없고
위쳐는 반대로 마을도 많고 마을마다 퀘스트도 있고 npc들도 대사도 많고 좀 더 현실적인 목표에 유머감각도 있음 주인공도 말을 함으려 세계의 일부라는 느낌이 들고 몬스터들과도 협상이 가능한 경우가 많음
위쳐는 엔딩보고도 스토리 여운남는게 많았음
엘든링은 오픈월드도 아니고 좀 많이 실망스러웠어
Npc들도 픽하면 죽어나가고 자기들도 죽는게 목적인 얘들도 많고 뜬구름 잡는소리만 지껄임
게임이 그냥 비어있음 기억에 남는 스토리도 없고
위쳐는 반대로 마을도 많고 마을마다 퀘스트도 있고 npc들도 대사도 많고 좀 더 현실적인 목표에 유머감각도 있음 주인공도 말을 함으려 세계의 일부라는 느낌이 들고 몬스터들과도 협상이 가능한 경우가 많음
위쳐는 엔딩보고도 스토리 여운남는게 많았음
엘든링은 오픈월드도 아니고 좀 많이 실망스러웠어
거기에 커스터마이징과 캐릭터빌딩과 멋진 전투모션만 있었더라면...
그 부분은 스림보다도 못함
처음부터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겠다고 했으니 뭐.. 그래도 오픈월드치곤 너무 텅텅 비긴했음
그래도 젤다보다는 훨씬 몬스터 밀도가 높다.
애초에 위쳐하고는 결이 다른 게임임
난 오히려 없는게 더 나았던 것 같은데 엘든링 세계관 자체이 이미 이전의 세계율이 무너지면서 신에 준하는 존재들이 전쟁을 이르키고, 국가와 기존에 존재했던 법칙과 법률들이 모두 무너져가고 파멸로 다가가고 있는 와중에 '빛바랜자(주인공)'이 그걸 수복해내가는 거 아님? 그런 세계에 내 기준에는 어딜가든 사람들로 꽉 차 있고 멀쩡한게 더 이상했을듯
여러 괴물로 가득찬 세계, 그걸 막는 소수의 군병과 장군들 폐허가 되고 주민들이 미쳐버리고 변해버린 마을들과 유적들을 보면 오히려 꽉 차있는게 이상한거 아닐까 생각한댜
위쳐는 졸려서 못하겟음
그렇게치면 위쳐는 스카이림만 못한 똥겜이지 추구하는 방향성에 다른데 뭘 자꾸 비교질하노
올려치기 미안한데 어딜봐도 몬스터가 나오고 어딜봐도 성채 동굴 탑 같은 갈곳이 나오는 오픈월드는 엘든링 하나 뿐이다. 그정도로 밀도가 높다. 위쳐도 그정도 까진 아니어서 미니맵 네비게이션을 굉장히 참조해야 되는데 엘든링은 그럴 필요 없음. 플레이어는 걍 보이는 곳을 가기만 하면 됨.
근데 서로 좀 다른 겜이라 비교하기가 좀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