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은 부자연스러울정도로 세계가 텅 비어있는 느낌을 받음 마을도 없고 npc도 적고 사람도 없고 스토리도 없고 대사도 없고 그냥 몬스터나 필드에 휘적휘적 넣어둔 게으른 느낌임

Npc들도 픽하면 죽어나가고 자기들도 죽는게 목적인 얘들도 많고 뜬구름 잡는소리만 지껄임
게임이 그냥 비어있음 기억에 남는 스토리도 없고

위쳐는 반대로 마을도 많고 마을마다 퀘스트도 있고 npc들도 대사도 많고 좀 더 현실적인 목표에 유머감각도 있음 주인공도 말을 함으려 세계의 일부라는 느낌이 들고 몬스터들과도 협상이 가능한 경우가 많음

위쳐는 엔딩보고도 스토리 여운남는게 많았음


엘든링은 오픈월드도 아니고 좀 많이 실망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