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패치 적용하고 엘든링 들어갔는데, 신템으로 밤에도 멀리서 적들 위치 파악할 수 있는 '적외선 망원경' 새로 추가되었다는 팝업창 떠서 대충 훑어보고 속으로 대머리 찬양하면서 창 닫았는데 화면이 딱 메이플 초창기 저 사진에서 나무만 황금나무로 바뀐 화면으로 변해있고 서버도 여러 개 생겨서 내 캐릭터는 어디있나 찾고있었는데 푸른 나뭇잎 그려져 있는 1번 로데일 서버에 다 몰려있더라.
그렇게 정신 잃고 다음 꿈으로 넘어갔는데 아무도 없고 안개 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말레니아랑 둘이 만나서 뭐라고 대화 나누다가 깼는데 내용은 잘 기억 안 난다
최근에 꿨던 꿈 중에 가장 기묘한데 이거 해몽해줄 명리학자 프붕이 있냐
말레니아랑 섹스하고싶다는 성적 욕망과 메이플스토리로 대표되는 유년기에 관한 동경심이 나타나는걸 보아 지금 생활에 불만이 있어보인다노~
메이플은 맞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