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음 어떻게 처음 본 직원이랑
둘이 데스크에 근무를 좀 장시간 했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좀 축사 돼지냄새?
같은 냄새가 확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둘이
으악 냄새 이러고있었는데
저보고 축사?냄새때문에 xx님 좋은냄새 나는데 다 사라졌어요
이러는데 향수칭찬맞재 내가 오기 1시간전에
섬유유연제? 향수 손목에 살짝 뿌리고왔거든...
어제 음 어떻게 처음 본 직원이랑
둘이 데스크에 근무를 좀 장시간 했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좀 축사 돼지냄새?
같은 냄새가 확 들어오는거야 그래서 둘이
으악 냄새 이러고있었는데
저보고 축사?냄새때문에 xx님 좋은냄새 나는데 다 사라졌어요
이러는데 향수칭찬맞재 내가 오기 1시간전에
섬유유연제? 향수 손목에 살짝 뿌리고왔거든...
딴갤에서 이거 10분전에 봄
칭찬이면 향기라고 하지않을까??
같은 내용 그만 올리십쇼
립서비스
꼬리치는게 습관이거나 진짜 호감이거나 걍 어떨결에 아무말이나 한다는게 그거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