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발 갑ㅈ자기 왜 여기서 니가
하고 도망치려고 뒤돌아보는데 갑자기 뒤에서도 한 새끼 나옴
여기서 그만 지려버림
겨우겨우 2마리 정리하고 마리카의 무슨 각인? 먹고
돌아가는데
돌아가는 길에도 자꾸 나옴...
아니 씨발 진짜 그만 좀 나와..
너무 힘들었다...
산양갑옷 없었으면 진짜 여기서 죽었음
왕족망령 4마린가 5마리 잡고 헉헉
이제 인간적으로 축복 줄듯 생각해서 방 들어가니까 귀부기사 두마리 씨발
잘한다 귀부기사 다 죽여버리렴
내가 진짜 게임 초반 외엔 성배병 오링 난 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여기서 지금 오링이 남
상식적으로 시발
귀부기사 2마리 + 결정인 3형제 + 망족왕령 5마리 + 귀부기사 2마리 죽이고 또 여기에 궁수부대 + 또또나무 사자 넣는게 맞나 씨발
그냥 또또나무 사자 무시하고 2층으로 짬푸해서 들어오니까 축복 있길래 살았다
진짜 성수 지역 난이도 설정 쳐돌아버렸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성수 돌면서 깨달은건데
망족왕령 진짜 무근본 갑툭튀가 아니고
망족왕령 버로우한 자리에선 허옇고 노란 연기가 스멀스멀 피어나긴 하네
처음 알음
근데 망족왕령들 대부분 늪이나 어두운곳 같은 개좆같은곳에서 나와서 눈에 잘 보이지 않는게 문제지
그나마 영체소환되니까 할만하지 개좆같음
저 구역 영체소환됐었음?
쟤네 때문에 밀리캐여도 어거지로 신앙 찍고 회복주문 들고다님
에브레펠 왕족 망령 5마리 뜨는 구간 근처에서 영체 소환 가능함 결정인 트리오 있는 밀실까지 유지되고 성수기사+나무 화신 있는데서도 소환 가능 - dc App
솔직히 진짜 하나하나 의심하면서 가면 어느정도 되는데, 누가 필드 전맵을 그렇게 함 ㅋㅋㅋ. 그냥 한번 고통을 느껴봐라 하고 배치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