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루가 미개한 왕의 땅이니까 야만족 전사 같은 노빠꾸 상남자인 걸 어필하려는 건 알겠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 세로시가 도와주려는 기색을 보이지말고 다 죽어가는 축처진 할배카스 자지처럼 있었으면 몰라
야만인인거 나타내고 싶었던거같은데
야만인이 야만인답게 찢겠다는데 뭐가 문제?
세로시가 재상이었나 왕이 아니라 전사로써 싸우겠다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