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20즈음에 처음으로 샤리아 갱도 납치 당하고그 충격과 공포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첫회차 깨고 2회차에선 전혀 그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서 중간에 찍싸고 접었음.아마 DLC나오기 전까진 손안될듯.
게임 자체가 초회차의 경험에 모든게 치중되있긴 함 초회차 뒤로는 같은 뽕맛을 다시는 못느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