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요기로 요기서 져기로 져기서 어? 여기로 돌아오네?  하는 유기적인 구성이 림그레이브에는 있었음

그래서 탐험하는 맛이 있었지.

근데 케일리드 즘부터 밋밋해지기 시작하더니 로데일부턴 그냥 일직선 맵이 돼버림

그리고 설원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