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무희 얻는 림그레이브에 있는 동굴 같은곳은 ㄹㅇ 신박한 기믹도 재밌었고 맵도 맨날 본곳 복붙같지 않고 실제로 공들여서 만든 느낌도 들고
로데일 하수구에서 갈 수 있는 카타콤이나 아우리자 카타콤 같은 곳 신박한 기믹도 재밌었는데
근데 별로 인상적이지도 않고 보상도 좆도 없는 던전들 수를 생각해보면 이런 기믹이나 지역들을 잘 랜더마이징시킨 성배던전 스타일 던전이 더 나았을것 같음
결국 1회차에 어떤 구조인지 보상이 뭔지 모를때나 재미있지 나중 가면 결국 무시하고 안가게 되는곳이 8할 이상인게 다회차 플레이어한테 컨텐츠를 존나 깎아먹는 요소같음
그래도 반복되는 던전은 소름돋았다
아우리자 부묘지 처음 갔을때 정신병오는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