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아스테르를 거대한 의지가 직접 보냈다고 하기엔 생긴 것 부터가 아예 황금오더하고는 완전 다르게 생긴데다가.


(생긴거, 색깔놀이는 의외로 프롬겜에서 존나 중요함)


솔직히 거대한 의지가 보냈다면 엘데의 짐승을 보냈겠지


그리고 프롬겜에 이런식으로 색깔을 배반한 경우가 없음. 

더더욱 텍스트 상에 직접 나온게 아니고 추론인데 이 암흑이라는 텍스트가 원류 마술사 아줄에도 나오는거 보면 왠지 별과 매 우 관계가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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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로 추론한 내 생각에는 이 영원한 도읍은 2차에 걸쳐 멸망이 진행됬는데 


첫번째 멸망이 원래 "도읍"이란 말에서 알수 있듯 틈새땅 존나 중심부였다가 거대한의지에 밀려나 지하 촌구석으로 쫓겨남.


두번째 멸망이 씨발 거대한의지 좆같네 하면서 녹스텔라나 노크론이 지하에 부흥운동 하려고 밤하늘도 만들고 거울 투구도 만들고 


암흑 마술(별마술, 원류 등)도 존나 연구하다가 부작용으로 아스테르가 소환되서 완전히 파괴됨. 이렇게 진행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