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별을 봉인한 이유는 황금률 따까리라서가 아니라...사리아를 지키기 위해서임. 그냥 수식어라고 보기에는 맥락이 너무 안맞는단 말이지.
그럼 별에서 사리아를 위협하는 무언가가 있다는거였는데 그걸 지킬려고 별을 봉인한거임. 아마 별에서 나온 스승이었던 백왕이 그것의 정체를 알려주었고,
라단은 별에 맞서기로 결심하였음. 그게 무엇이든. 내가 볼때 그것은 아스테르같은 별 짐승 아니면, 아줄이 본 암흑이나 루사트가 본 별의 멸망같은
어떤것임.
라단이 별을 봉인한 이유는 황금률 따까리라서가 아니라...사리아를 지키기 위해서임. 그냥 수식어라고 보기에는 맥락이 너무 안맞는단 말이지.
그럼 별에서 사리아를 위협하는 무언가가 있다는거였는데 그걸 지킬려고 별을 봉인한거임. 아마 별에서 나온 스승이었던 백왕이 그것의 정체를 알려주었고,
라단은 별에 맞서기로 결심하였음. 그게 무엇이든. 내가 볼때 그것은 아스테르같은 별 짐승 아니면, 아줄이 본 암흑이나 루사트가 본 별의 멸망같은
어떤것임.
dlc ㄱ다
개인적인 추론엔 아스테르가 맞다고 본다. -> 노크론도 멸망시킨 아스테르->노크론의 후예였던 사리아도 위협->라단이 봉인하여 막음. 이게 기승전결이 맞잖아
???:아 아무튼 황금률 따까리라고~~ 빼애액!!!
거기에 누군가가 근데 거대한의지가 아스테르를 보냈기 때문에 앞뒤가 안맞잖아요? 라고 반론에 부딪혔는데 그것도 사실 확실한 증거는 없잖아
가설에 가설을 쌓은것 뿐이고 내가 추론하는건 어찌됐든 황금률따까리가 아니라 별의 위협(여러가지 가설이 있을 수 있음)그 자체를 막는거다
황금률 따까리라고 해도 머 아스테르 막으면 안돼냐....어쨌든 생각할 여지는 있다
사리아에 유령밖에 없는데
머 어찌뙜든 말레니아 부패에 개박살난것으로 보임
라단이 레날라 학원 냅두고 샤리아에서 중력마법 배운것도 황금률 따가리라 그런거아님?
샤리아 수호랑 황금률 수호가 서로 반할 이유는 없음, 궁극적으론 황금률 따가리가 맞다봄
말하고 싶은 것은 황금률 따까리가 아니다라고 정의하려는건 아님 별을 부순 이유임.
어찌됐든 라단이 황금률을 수호하려고 별을 부순건 아님
사실 라단이 충실한 황금률의 수호자였을거란 추론도 라다곤과 고드프리 전왕의 사자 등으로 추론한 결과 아니냐? 머 추론에 추론을 쌓아올리는 경우가 많아서 자꾸 프롬뇌끼리 연결을 시키는 것은 자제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