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은 전쟁으로 대충 망했고 주인공은 혼자 목적을 가지고 여행함
2. 여행하면서 이런저런 동료들도 만나는데 얘네들 중 대부분은 이런저런 이유로 거의 다 자기만의 스토리를 따라서 죽고 마지막엔 전투할 수 있는 동료는 거의 안 남음
예를 들면 엘든링의 디아로스는 항아리 마을에서 자기 의미를 찾고 얘네들 지키다 죽고 레이는 유다를 만나서 마미야 지켜주고 죽음
3. 히로인은 특정 세력의 수장이고 대립하는 세력 역시 있음
라니는 블라이드 이지 데리고 두 손가락한테 대항하고 유리아는 남두성권 수장이고 권왕이랑 충돌함
4. 어떤 지역을 가도 그 지역 최고의 강자가 있(다는 것을 띄워주)고, 가끔씩 그 강자랑 싸우지 않고 말로 해도 될 것 같은데도 굳이 싸워서 끝냄
엘든링은 말레니아나 플라키두삭스 북두의권은 파르코 한 이런 애들
근데 왜 플레이어 캐릭은 켄시로처럼 간지나지도 않고 약해빠졌냐
와꾸는 삧 대신 호라루한테 간듯
철가면을 쓴 불량배
ㅁㅊ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