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메인퀘 따라가면서 화이트런 도달하자마자 주변에 떡 하니 나 한번 때려보라는 듯이 있는 거인+매머드 조합
야숨 카카리코 마을에서 메인 퀘 받고 잠깐 주변 돌아다니자마자 불길한 피아노 소리랑 함께 즉사 레이저 조준하는 가디언
뉴베가스 굿스프링에서 잠깐 북쪽으로 올라가면 플레이어보다 3배는 빠른 속도로 다가와서 엘든링 붉은 부패가 순해보일 정도의 맹독 거는 카사도르까지
전부 오픈월드에서 자유도를 제공하는 척 하면서 개발자가 원하는 경로로 플레이어를 유도하기 위한 장치임
거기다가 강해져야 할 동기를 굳이 스토리로 언급 안해도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는 좋은 장치기도 하고
스카이림은 하이흐로스가 트롤이 더 아다리 맞는덧
스카이림에도 핏자국있었으면 동료 리디아 시체 존나 많이 있었을듯
같은 회사가 아닌데 왜 전통
"오픈월드 장르"의 전통을 말하는거임 전통이라기보다 기법이라고 말하는게 더 맞겠네
난독
매머드나 거인은 은실 활로 몇대때리니까 죽던데
레벨 많이 올려서 은신 시 활 데미지 보너스까지 찍는다면 가능하겠지 하지만 막 드래곤 석판 찾으러 가는 퀘 받고 나온 대부분의 검방 뉴비는 그런식으로는 공략 못할걸
초반 템위치 다 안다는 가정하에 엘븐활 먹고 시작해도 존나쏴야 뒤지는데
거인은 시발 중반가도 한대맞으면 죽더라 ㅋㅋㅋㅋ
초반부에서 거인 한방에 공중사출 당하는게 개충격이였음 ㅋㅋㅋㅋㄱㅋ
카자도르 저 씨발 ㅋㅋㅋ
그러고보니 그러네
이런거보면 트리가드랑 멀기트가 양심적으로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