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따라가라고 설명해주고 뭔가 비정상적으로 강한 보스 새끼가 있는데
그 새끼 때려보니 의외로 합리적으로 체력이 달고, 내가 맞아도 1방에 죽지는 않음.
게임 외적으로 아무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인게임에서 알려주는 정보인 인도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갔다 .
근데 거기 나오는 새끼들이 난이도는 존나 높지만 깨는 게 불가능 할 정도는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고 봄.
지금이야 맵 전부 돌아 다니니까 흐느낌 반도로 가는 게 좋다 라는 걸 알지
게임 발매 직후에는 다 같이 스톰빌 성 멀기트 꼴박 존나 하던 거 기억 안 나냐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악의적으로 만들었거나, 실패한 디자인임.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번쯤 죽으면 다른 곳 간다
그냥 오기로 트라이 박는 사람이 더 많았던거 같은데 - dc App
실패한거 까진 아니고 악의적인건 맞는 듯 멀기트는 스펙 빼고 봐도 패턴이 개빡센거 같음
보니까 스트리머들도 다 처음부터 잡는거 아닌게 알고는 있는데 꼬라박아야 시청자들이 좋아하니까 잡는 느낌이던데
뭘 합리적으로 체력이 달아 존나 안달고 한두대 맞으면 뒤지는데
ㄹㅇ 사전정보 1도없이 트리가드 박았는데 "프롬이면 이정도 난이도일수 있지.. 이번겜 좀 빡센가보다" 하고 스톰빌까지 쭉 밀었음. 초반부터 남부 가는게 진짜 정상적인 플레인지 잘 이해안감
트리가드 수십방때려야 죽는데 뭐가 합리적이란 거임?
아까부터 뭔 개소리를 하는걸까 ㅋㅋ 걍 어줍잖게 유튜브 에디션 하던새끼들만 꼴아박지 보통 걍 곱게 피해간다니까 ㅋㅋ 아무튼 프롬겜은 이렇게 하는거랬어요 ㅇㅈㄹ하는새끼들만 지 컨 생각 못하고 그지랄나는건데 졸라 병신같은걸로 어떻게든 불태우려하네 - dc App
난 존심떄매 잡고감
실패한거라면 접는 사람 수두룩했지, 확실히 실패했다고 느꼈던 점은 설원쪽이랑 성의없거나 짤린 엔딩들 - dc App
난 네트워크테스트 때 당해봐서 바로 교회로 직행하고 흐느낌의 반도 쪽 먼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