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도가니처럼 하나로 섞여있던 생명을 거대한 의지가 개별의지를 가진 개체들로 분리시켰는데 미친불엔딩은 다시 그걸 녹여서 태초의 하나로 되돌리는거잖음? 거대한 의지가 그 꼬라지 보고 다시 나눠버리면 그만 아니냐
걍 몰라레후 하면서 태워버리는거 아니였나
거대한의지 엔딩시점에선 틈땅 내다버리고 신경 끈 거 아님?
틈땅을 버렸단 말은 안나오고 그냥 데미갓에 실망했다가 다임
옆동네 블랙마커가 틈새의땅에 이사옴
좆같으니 다 태우고 초기화할거임
애초에 의미없음. 그거 그냥 멸망엔딩이고 세계가 다시 탄생할 지도 의문인 스토리임
프롬뇌 다 제외하고 팩트만 보면 다시는 아무도 못태어나는 멸망엔딩이긴하지
설원 가는 길에 샤브리리가 세상에 혼돈이 있기를!!! ㅇㅈㄹ하니까 그냥 세상 ㅈ되는 엔딩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