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에서 콜린이 자기는 인도가 보이지 않는다거나 불량배의 대사, 장미 교회에서 다시 만난 바레가 축복의 인도에 위화감을 못느꼈냐고 물어보는거 보면 저딴 좆같은 몹배치와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개발자의 의도는 맞는거 같음. 아마도 축복의 인도를 의심한 유저가 다른 세력인 화산관이나 라니 패거리 혹은 바레퀘 따위에 동조할 명분을 줄려 했던 것 같은데 걍 다 짤려서 지금의 이상한 구조만 남은게 아닌가 생각해봄
넘 프롬뇌아닌가 잘 모르겠네.. 근데 하도 짤린게 많아서 진짜 이럴수도 있을것같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