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전작들에 비해서지만
맵을 못 구한 지역이면 맵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고
맵에서 갱도, 폐허, 교회 위치 알려주고
석상, 영혼으로 찾기 힘든 지하묘지, 동굴 위치 알려주고
정보 아이템으로 특정 지역 위치, 몹 약점, 퀘 힌트 등을 알려주고
메인퀘 진행 방향, 데미갓 위치도 축복의 인도로 알려주고
npc가 대화를 통해 꾸준히 이런 저런 정보를 알려주고
가끔씩 약도도 던져주고
맵에 마커도 찍어주고
퍼즐은 힌트도 주고
근데 이런 배려들을 찾아서 받아야 하고 초반에 다짜고짜 스톰빌로 유도하는 게 문제지. 반대로 스톰빌쪽으로 안 가는 유저들은 멜리나를 한참이 지나서야 만나는 경우가 있더라.
그래도 전작들보다 분명히 발전했고 여러 방향으로 노력한 흔적이 보이니 다음 작품에선 한층 더 개선되리라 기대됨.
트리가드 하나 가지고 쓰레기 게임이라고 지랄염병 하더니 갑자기 왜 갓겜충이 되어버린거노
? 내가 언제 쓰레기 게임이라고 그랬음?
게임이 어떻게 좋은 점만 있을 수 있냐? 나쁜 점도 있을 수 있는 거고 그런 부분은 비판할 수도 있는 거 아님?
난 솔직히 이런 회사에서 야숨 따라해보기라도 한걸 칭찬하고 싶음. 어쨌든간에 본인들한테는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고. 내가 기대한것보다도 잘 살림
퍼즐이 있던가
흐느낌 반도만 안알려주는거지 머 다 알려주지 않냐 동굴 위치하고 머 묘지 위치 다 보면 있어.그리고 흐느낌 반도는 맵 딱 열면 암흑이 딱 있는데 결국 다 가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