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에 다 설명이 있다는거임. 배경스토리가 탄탄하다는거~


젤다는 사당에 무슨 씹세끼의 사당 딱 이러면서 씹세끼 미라가 있는데 씹세끼가 옛날에 멀했는지 단한마디도 안나와서 좀 답답했음. 생긴것도 다 똑같고


그게 한 100개 정도 되니까 좀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