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하던 문명같은 게임은 하드캡을 아예 이 이상 올릴 수 없는 지점을 칭하는 말이어서 스탯 하드캡도 더 이상 안 찍히는 99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여기서는 보통 생명력 60, 근기 80처럼 더 올릴수는 있어도 효율이 거의 없어지는 지점을 하드캡이라고 보니까 내가 알던 하드캡의 개념이랑 달라서 몬가 혼란스러움
근데 여기서는 보통 생명력 60, 근기 80처럼 더 올릴수는 있어도 효율이 거의 없어지는 지점을 하드캡이라고 보니까 내가 알던 하드캡의 개념이랑 달라서 몬가 혼란스러움
소프트캡은 이후로 스텟 찍을때 내가 원하는 수치의 증가량이 코딱지만해지는 부분이고 하드캡은 그 이후로 스텟 찍을때 1이 아니라 n을 찍어야 수치 1늘어나는 부분 아니냐
소프트캡-공격력이 5 오름/하드캡-공격력이 2 오름/그 이상-1씩 오름
이렇게
스탯 상승 1차로 더뎌지는 지점이 소프트캡 2차가 하드캡
그냥 편의상 하드캡이라고 하는거지 사실 1차캡 2차캡이긴 함
그니께 지금 하드캡으로 보는 스탯 처음에 보고 그냥 2차 소프트캡 아님?? 일케 생각했었음
맞워요
그거 쭈쭈바 캡 유형아니냐 - dc App
얘 소프트캡이 맛있단다
능력치<소프트캡: 능력치가 오를때마다 관련 스탯이 고효율로 올라감 소프트캡<능력치<하드캡: 오르긴 오르는데 효율 좆망함 하드캡<능력치: 안오름
정의상 정확히 여기가 소프트캡이라고 못이 박힌 경우는 잘 없고, 대충 이쯤부터 효율이 떨어진다고 일반적으로 간주되는 곳 언저리가 소프트캡임
오홍홍 조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