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초중반까지 이전 소울시리즈처럼 대방패 들고 구평질만 하다
중후반에 쌍수곡검 점공출혈 빌드로 바꿔 엔딩,
2회차 들어가 레날라 뚫자마자 바로 마검사로 바꿔 월은 들고 다니는 중.
점공만으로 피 쭉쭉 빼는 간편한 맛은 없는데
박쥐 포함 귀찮은 원거리 적을 쉽게 처리하거나
아줄로 보스 쉽게쉽게 잡는 재미는 있는 듯.
근데 왠지 오래는 못할 것 같다..아무래도 직접 후려패는 쪽을 선호해서
1회차 초중반까지 이전 소울시리즈처럼 대방패 들고 구평질만 하다
중후반에 쌍수곡검 점공출혈 빌드로 바꿔 엔딩,
2회차 들어가 레날라 뚫자마자 바로 마검사로 바꿔 월은 들고 다니는 중.
점공만으로 피 쭉쭉 빼는 간편한 맛은 없는데
박쥐 포함 귀찮은 원거리 적을 쉽게 처리하거나
아줄로 보스 쉽게쉽게 잡는 재미는 있는 듯.
근데 왠지 오래는 못할 것 같다..아무래도 직접 후려패는 쪽을 선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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