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 가의 집행검
그늘성의 성주이자 처형인 일족인
마레 가의 보검. 「전설의 무기」 중 하나.
방울 사냥꾼으로 두려움을 산 철가시 엘레메르는
처형장에서 이것을 빼앗아 자신의 무기로 삼고
고향인 에오히드의 전투 기술을 부여했다.
전용 전투 기술 「에오히드의 검무」
검에 기를 담고 비틀며 전방에 쏘는 전투 기술.
그 검은 격렬히 회전하며 연속 대미지를 입힌다.
차지 시 비거리와 회전 지속시간이 늘어난다.
철가시게이 에오히드 사형수였는데 왜 그늘성 처형장에 가있었을까
멀레이 마레 쫓아내기만 하고 안 죽은거보면 뭔가 마레랑 공감대가 있었을지도
둘다 면상을 이상한 가면으로 가리고 있는거보면 철가시도 질병 같은거 가지고 있었고 질병 가진 마레가 안타까워서 죽이지는 않았을지도
엘레메르 면상가면은 병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사형수라 쓰고있는거 아닐까
그늘성측에서 처형실패하고 엘레메르가 점거한거겠지
그니까 에오히드 죄수인데 왜 그늘성에서 처형하려함?
그늘성이 사형집행인 가문 성임
근데 에오히드 죄수인데 왜 그늘성에서 사형당함
고향이 에오히드지 에오히드 죄수라고는 안했을걸 오히려 틈땅에서 부랄사냥꾼짓 하다가 사형수 된거 아니었나
진짜 에오히드에서 사람죽였다는 언급은 없네
다른 나라로 넘어와서 범죄 저질러서 그 나라에서 처형한다는게 뭐가 이상해? 더군다나 중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