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영상 기준이
라단이 러데일 침공했을 당시면
라단이 쳐들어올땐 멀쩡한 상태였고
이후 라단이 트루킹 모르고트한테 개털리고
퇴각하면서 추격 못오게 하려고 운석 떨군거
그리고 곧바로 말레니아가 위에서부터 내려와서
퇴각하자마자 바로 연달아 말레니랑 또 전쟁치룬거
이렇게 보는게 그나마 가능성 있는건가?
아니면 더 가능성 있어 보이는건
거대한 의지가 라단 침공 이후에
엘든 링이 있는 황금나무의 안전에 위협을 느껴
케일리드에서 로데일로 오는 통로를
거대 운석으로 없앴다는게
위에 경우보다 훨씬 가능성 있는듯함
라단이 막던거 노크론 위로 떨어진 크기 보면
저만한 크기의 운석은 못 다룰듯
공식으로 나온 설정이 아니기도하고 게임내에 관련 힌트도 없어서 라단이 했냐이전에 운석으로 박살난게 맞는지부터 불확실함
아 나는 로데일 반 날아갔다는 프롬뇌 얘긴가 했는데 다른건가
로데일 반 날아간 얘기 맞음 황금나무 얼굴 모양 있는 부분 로데일 땅이 있던건 트레일러에서 확실히 나와서 땅이 있다가 없어진건 공식 설정 맞는거 같음
애초에 땅이 있었다는 거 자체도 근거는 없지
트레일러 이후에 설정을 바꿀 수도 있는 거니까
근거가 왜 없음 대놓고 인게임에서 황금나무 얼굴 보려면 아래쪽 지역 방향에서만 보이는데 트레일러는 그 땅 멀쩡하게 있음 조지마틴이 세계관 역사 소설로 쓴거 미야자키가 가지고 있다고 인터뷰 있는데 프롬뇌 컨텐츠 노잼된다고 풀생각 없다고 했으니 충분히 과거 이야기 프롬뇌 굴릴만함 들크로 안나와도됨 그냥 과거에 어땠을거다 하는 추측이니까
내 말은 인게임 텍스트같이 공식설정의 근거가 아니라는 말이었음. 트레일러 날짜와 출시일의 차이를 생각해봐라. 더미데이터 정도의 근거로 보는게 적당한 프롬뇌임.
다룰 수 있었으면 모르고트, 말레니아한테 안 졌겠지
로데일에 운석 크레이터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