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뇌 이런거 없음
차기작 나온다는 기준으로는
미친불 엔딩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함.
지금 엘든링 작품은 바이크가 미친불로 실패한 이후인데 삧이 미친불로 완성 된다는 스토리 자체도 연관성이 있음.
어쨌든 엘데의 왕 엔딩인 황금률, 죽음왕자, 대변먹는자 엔딩은 그냥저럼 세개가 다 비슷하고 특징이 없다고 봄.
라니 엔딩도 여운만 조금 남겼지 추후 진행될 스토리에는 애매하다는 생각이 듬.
결국 미친불 엔딩인데, 다음 작은 삧이 미친불이되어서 이를 저지하려는 멜리나 또는 멜리나의 지원을 받는 삧2가 주인공이 된다고 가정하면
자연스러우면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풀어나가기 쉬울듯.
dlc에서도 미친불엔딩 기준으로 설정 잡고 미켈라랑 라니 죽여서 거대한룬 다 모으고싶다. 라니는 무조건 죽일 수 있어야 함.
프롬뇌 없이 팩트만 말하면 다시는 어떤 생명도 태어나지 못하는 멸망엔딩이라 뒤가 없고 전작들도 엔딩이나 사이드퀘스트는 좋은 쪽이 정사였음
사실상 럭키 수라엔딩인데 진엔딩 소리 나오는게 신기함
미친불왕 됐다고 한 순간에 행성이 파괴되는건 아니잖음. 쭈욱 지속되다가 행성이 망할텐데, 행성을 파괴하는 미친불이된 삧이라는 끝판왕을 저지하는 스토리가 제일 맛있어보임. 멜리나가 미친불 삧을 죽이는 방법 등을 안내해주는 방식
아니 모든 생명을 하나로 합치고 다시는 태어나지 못하는데 생명없는 세계가 무슨 의미가 있음?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닼 12만 봐도 미친불같은 악성향이 정사일 가능성은 0프로임
걍 노멀엔딩 무너져가는 시대를 또 고치는거겠지 고치다 통수치는 꼴처럼 되든가
근데 프롬겜 엔딩들이 정석스러운 굿엔딩을 진엔딩으로 하는 경향이 있..지 않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