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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르 관련 글을 세번째 싸는데 내가 왜 이렇게 궁금해하냐면 너무 거대한의지와는 안맞아 보여서 단지 그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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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면 같은 멸망이란 키워드로 묶인것 같지만 영문 판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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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해석은 지하 깊은곳에서 멸망한게 아니라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지하 깊은곳으로 쫓겨났다고 써있다.거기서 밤의 왕을 기다린다고 써있고

이렇게 문장이 구성되야 맥락상 맞다 그리고.


아스테르의 아이템 설명은 영원한 도읍을 파괴했다고 써있고, 그들의 하늘을 빼앗았다고 서술됨.


난 여기서 그들의 하늘이란 그들이 만들어낸 밤하늘이라고 보는게 맥락상 맞다고 봄


즉 거대한 의지에게 지하로 쫓겨났고, 지하에서 암흑 마술을 연구하다 아스테르에게 멸망당했다고 보는게 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