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르 관련 글을 세번째 싸는데 내가 왜 이렇게 궁금해하냐면 너무 거대한의지와는 안맞아 보여서 단지 그뿐임.
이렇게 보면 같은 멸망이란 키워드로 묶인것 같지만 영문 판을 보면
영문해석은 지하 깊은곳에서 멸망한게 아니라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지하 깊은곳으로 쫓겨났다고 써있다.거기서 밤의 왕을 기다린다고 써있고
이렇게 문장이 구성되야 맥락상 맞다 그리고.
아스테르의 아이템 설명은 영원한 도읍을 파괴했다고 써있고, 그들의 하늘을 빼앗았다고 서술됨.
난 여기서 그들의 하늘이란 그들이 만들어낸 밤하늘이라고 보는게 맥락상 맞다고 봄
즉 거대한 의지에게 지하로 쫓겨났고, 지하에서 암흑 마술을 연구하다 아스테르에게 멸망당했다고 보는게 타당함
프롬겜은 일본판 들고와야됨
내가 일본어를 몰라서~
그럼ㅇㅈ - dc App
영문판은 창작번역이 많으니 레퍼런스로 쓰지 마세요
일본판도 지하 깊숙히 멸망했다는건데 후에 문장으로 보아 , 지하 깊숙히 쫓겨났다고 해석하는게 맞습니다.
아니지. 오히려 그렇게 보면 아스테르를 통해 그들의 하늘을 빼앗은 것 즉, 하늘과 접할 수 없도록 지하로 내쫒은 거랑 완전히 이어지는 거지.
근거를 반대로 퍼주고 있네...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3338269?headid=170&recommend=1
솔직히 그 프롬뇌는 내가 공감가는게 별로 없어서 그냥 팩트만 봐라 난 거대한의지가 아스테르를 보냈다는 증거가 없다는걸 이야기하는거야
번역 실수 아닌데 뭔소리하노..
아무리 읽어봐도 그럴리 없다랑 암흑이랑 황금이 뭔 관련이냐 이런 주장말고는 근거가 없으십니다..
아스테르 어원 자체가 별에서 왔고 별의 짐승이랑 닮은것을 보면 당연히 별과 관계가 있는 아이인데(아스테르를 별의 짐승의 성체로 보는게 정설), 라니 퀘스트를 하다 보면 생뚱맞게 아스테르가 거기 길목을 지키고 있단 말이지 이건 라니와 싸웠다기 보다는 휘석룡 아듀라 처럼 라니를 보호하고 있다는 인상이 강한데, 거대한 의지가 이 아스테르를 보냈다라고 결론 내리면 매우 이상한 결론이 도출된단 말이야.
地下深くに滅ぼされた 일본판은 이건데, 한글판은 지하 깊은곳에서 멸망했다라고 나와있음. 해석이야 어쨌든 번역이 조금 다른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