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시리즈 정통성을 위해 엘든링류는 이 이상 만들면안된다봄
이제와 보니 소울시리즈가 성공한 동력이 죽으면 스테이지 시작점으로 돌아가는건데 엘든링은 구조적으로 필드나 레거시던전다 중요한 보스 상대 때는 입구 바로 들어가자마자 나오는 축복 바로앞에 보스방있고 던전돌고와서 축복에서 쉬고 보스방 입장하는 구조인데 이게 긴장감을 확떨굼
난이도의 문제가 아니라 죽음에대한 공포가 미비함
이건 소울의 근간을 흔든 것이 아닐까생각함
차기작은 오픈월드버리고 다시 스테이지구성으로 가길바람
오픈월드의 이점보다 사라진 것들이 너무많기때문
기존 소울시리즈 팬으로서는 조금 아쉬울 수 있긴한데, 이미 판매량으로 대중화 성공을 입증해서 어려울 듯.
응 좆자리스 마당쓸기 낙사하고 3분 마라톤겜
응 철성 잡히면 질내사정 달리기 하고 안개벽에서 안들어가고 심호흡하다 뒤지는겜
그 3편도 보스 앞마당에 톳불 있는 맵 널렸고 살짝 뛰어가는 보스 트라이때 누가 잔몹잡고감 다 빤스런하지
솔직히 보스 트라이 실패할 때마다 성당기사 특대검에 찔려대는건 그만하고 싶어
난 그게 젤좆같았는데 - dc App
죽음에 대한 공포보다 주인공이 불사자라는 설정을 살려서 죽는걸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 박으면서 트라이하는게 오히려 제작자가 원했던거 아닐까
의도는 알겠는데 구작충 소리듣기 딱 좋은 글이네
3부터도 숏컷 있어서 부담 덜했는데 엘든링도 마찬가지라 상관없는거 같음 - dc App
그런 힙스터픽으로 돌아갈일은 없음
이미 엘든링이 나와버렸기 때문에 예전 시스템으로 돌아가면 그건 그거대로 욕먹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