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를 제일 꽁꽁 숨겨놓은듯
데이터마이닝으로 피의 군주라는거 밝혀졌던거 제외하면
모그가 발매전에 언급됐던게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확실히 적음
마리카=라다곤은 계속 틈새의 땅의 여왕이라고 홍보했고
고드프리도 첫 엘데의 왕이라면서 간지나는 초상화도 공개됐고
고드릭 모르고트 말레니아는 대놓고 홍보용으로 썼고
라단도 스토리트레일러에서 메인으로 나오고 라니는 거기서 나레이션도 했고
고드윈은 거기서 살해당한거 나오고
라이커드는 미야자키가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고도 했고 런치트레일러에서도 모습 비추고
말리케스도 2번째 트레일러에서 간지나게 나와서 이목끌고 멜리나는 그 트레일러 나레이션 맡았는데
모그는 네트워크때 피의군주 어쩌고 툴팁에 한줄 써있는거 빼고는 아무것도 안나왔음
심지어 데미갓중에 제일 인겜 비중 적은 미켈라도 말레니아를 미켈라의 검이라고 하면서 이름은 공개됐었는데 모그는 이름도 안나옴 ㅋㅋㅋ
근데 모그 디자인 보면 트레일러에 나왔으면 이새끼가 관심 독차지해서 다른애들이 관심 못받았을거 같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