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구평 히트박스 맞추거나 전회연타하는게 아닌 지금 내가 진짜로 "싸움"을 하고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은건 세키로가 처음, 소울시리즈를 지나 군더더기없이 모든면에서 발전했다 느끼며 1000시간 넘게했지만, 오픈월드이기때문일까 구조적으로 퇴화한 여러 시스템 문제일까 엘든링은 1회차 이후 잡은 분량은 즐겁게한것이 아닌 억지로 한 시간이 더 길었던느낌 1줄요약:세키로 2를 만들어줘
그러기엔 엘든링이 너무 많이 팔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