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방이 가까우면 바로 도전 가능하니까 몇번 죽고 나서는 무지성으로 꼬라박는다던지 한대맞으면 리트하고 싶다던지 하는경우가 생김
반면에 보스방이 멀면 죽을거 같을때마다 보스방으로 오는 좆같은 길이 주마등으로 스쳐지나가면서 클리어에 간절함이 생기고 열심히 하게됨
보방 오는동안 이번엔 어떤 전략으로 싸울지 고민할 시간 생기는건 덤
닼1 때는 말이여... 화톳불 바로 앞 보스는 수용소 데몬 밖에 없었어,,,!!!!!
반면에 보스방이 멀면 죽을거 같을때마다 보스방으로 오는 좆같은 길이 주마등으로 스쳐지나가면서 클리어에 간절함이 생기고 열심히 하게됨
보방 오는동안 이번엔 어떤 전략으로 싸울지 고민할 시간 생기는건 덤
닼1 때는 말이여... 화톳불 바로 앞 보스는 수용소 데몬 밖에 없었어,,,!!!!!
못자리 <- 이거 진짜 절대 안죽을 각오로 해야함
꼴 막보방 <- 이것도 개씨발 존나 긺
심지어 가는 길이 투명한 보스도 있었지 ㅋㅋ
심지어 필수보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