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는 왜 그 꼴이 난 거임? 원래부터 그랬나?
그러면 통곡의 사구에 전쟁 흔적은 또 왜있고 이해가 잘 안 되네
원래는 늪이 아니라 들판이었음. 라단 몸위에서 붉은 에오니아를 피우면서 부패의 권능이 케일리드에 뿌리내렸고 그 후 점차 퍼져나가 그렇게 된 거ㅇㅇ
통곡의 사구는 라단이 잔여 원정군을 피해 퇴각한 이후 머물렀던 장소임. 스스로를 격리한 상태로 케일리드 벌판에 널린 적과 아군의 시신을 가져와 먹고 연명하면서 사체가 많이 남게됨. 여타 싸움의 흔적은 빛바랜자 이전에도 매년 열렸던 축제들의 흔적인듯
에오니아부터 부패가 퍼진거지
원래는 늪이 아니라 들판이었음. 라단 몸위에서 붉은 에오니아를 피우면서 부패의 권능이 케일리드에 뿌리내렸고 그 후 점차 퍼져나가 그렇게 된 거ㅇㅇ
통곡의 사구는 라단이 잔여 원정군을 피해 퇴각한 이후 머물렀던 장소임. 스스로를 격리한 상태로 케일리드 벌판에 널린 적과 아군의 시신을 가져와 먹고 연명하면서 사체가 많이 남게됨. 여타 싸움의 흔적은 빛바랜자 이전에도 매년 열렸던 축제들의 흔적인듯
에오니아부터 부패가 퍼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