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에 아무 사전정보없이 마지막에 왕들의화신이랑 싸우다 뭔가 기시감이 들다가 얘가 다크소울 1의 플레이어 자신이란걸 깨달은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은건 나뿐만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