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가 파름 아즈라에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용암샤워 했던 것과 같은 맥락에서 불의 거인 쓰러뜨리고 단련한답시고 삧이 피워둔 멸망의 불에 몸 지지러 다이빙해서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