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검색해보니 미친불한테 속아서 미친불의 노예되서 세상 태우는 찐따엔딩이다랑 미친불 엔딩은 주인공이 아무 신의 따까리 안되고 태운거다 두개 의견인거 같은데 어느쪽이 좀 더 맞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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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댓글중에 아무 신 따까리 안되는 엔딩이 라니랑 미친불 이라는데 아닌가보네 - dc App
엘데의 왕은 위대한 의지 따까리고 별의 세기는 암월 따까리고 미친 불의 왕은 미친 불 따까리됨
주인공=너니까 걔가 왜 세상을 태우는지는 너 생각하기에 달렸지
세상 태우는건 미친불의 힘이 맞는데 속아서 태우는건지 원해서 태우는건지 고건 모르지
아무신하고 상관없진않지 세손가락이 관련되어있잖아
딱히 속아서 한느낌은 아닌데 세손가락의 사도가 된거라서 신하고의 관계는 또 엄청 깊지
미켈라 침으로 억제되는거 보면 알겠지만 미친불도 외부신중 하나임 다크소울에 태초의 불 같은 중립적인 무언가랑 다름
난 삧 인격도 안남았을 거라고 봄 뚝배기 교체되고 기존에 미친불 신도들이 하는게 타인 몸 뺏는 행위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