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해봤는데 팀킬 키고 서로 심연의 감시자 된거마냥 서로 등짝만 노리고 지랄할때까진 재밌었는데 딱 관문 앞에서 토렌트 응디만 쫓아갈때부터 재미없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