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노파의 전승 과거, 초상으로써 존재했던, 황색과 청색의 완장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 노파의 이야기는 서서히 잊혀졌다 오늘날에 와선 그저 '거대한 점'이 있었다는 사실만이 전해지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흐려지고 잊혀지는게 아니라 더욱 선명해지던데
착용시 착용자의 발광 내성이 상승한다. 그것은 노파 사냥의 잔재이다.
아시발 뭔가했네
착용 시간이 길어질 수록 발광내성이 증가한다. 검은 점과의 사투는 익숙해져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