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입체적으로 짠 인물치곤 너무 설명이 부실하단 느낌이 스멀스멀 나는듯. 생각해보면 존나 괴상하지 않냐? 인물은 입체적이고 설정도 세밀하고 광범위한데 스토리 설명이 난해하다는게?
내가보기엔 마틴이 판은 잘 깔아줬는데 프롬이 소화를 못해낸 느낌? 아니면 입체적인 인물자체가 파편적으로 설명을 해야하는 프롬식 스토리탤링에 안맞는거 같기도함.
사실 소울시리즈에서도 입체적인 인물이 그윈밖에 없었기도했고 이 그윈마저 1, 2, 3편으로 인물하나를 완벽하게 설명하기 위해 3개시리즈나 짠걸보면 애초에 시리즈 하나갖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제대로 설명하면서 스토리 진행하려고 한것부터 프롬이 소화를 못하고 배탈난듯
내가보기엔 마틴이 판은 잘 깔아줬는데 프롬이 소화를 못해낸 느낌? 아니면 입체적인 인물자체가 파편적으로 설명을 해야하는 프롬식 스토리탤링에 안맞는거 같기도함.
사실 소울시리즈에서도 입체적인 인물이 그윈밖에 없었기도했고 이 그윈마저 1, 2, 3편으로 인물하나를 완벽하게 설명하기 위해 3개시리즈나 짠걸보면 애초에 시리즈 하나갖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제대로 설명하면서 스토리 진행하려고 한것부터 프롬이 소화를 못하고 배탈난듯
프롬의 특징이라고도 보이는데 엘든링은 특히 마틴이 만져줘서 그효과가 더 배가 된느낌임 엘든링 만큼 주인공 플레이 이전의 배경을 잘 서술해논 게임이 많지는 않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