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초부터 바레새끼 하는말 하나도 안듣고 무지성 트리가드꼬라박으로 시작해서 스토리 뭐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었는데 오히려 좋았을지도? 그래서 몰루고트는 왜잡은지 고두릭은 왜잡아야되는지 나무위키나보고 알았음
게임이 다 그렇지 머 젤다야숨도 그냥 깨어나서 가논 잡아야 된다니까 그러냐 하고 돌아다니는거지...
게임에 스토리는 뽀르노의 그것과 같다는말이 괜히나온게 아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