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 인물은 이런 인물이고 행적이 이랬지만 이런 이유로 그랬다 이렇게 설명을 해야할려면 해당 인물에 대해 정말 세밀하게 설명해줘야 하고 당연히 누가 바라보냐에 따라서 선이되고 악이되는지 해당 묘사나 설명이 있어야하는데
문제는 프롬식 스토리텔링은 전부 아이템, 인물대화, 그외 등등 이것저것 자잘자잘한거로 간접적으로 설명을 해준단 말임. 즉 따로 나레이션이나 아니면 스토리진행하면서 대놓고 엑스트라나 주요인물들이 따로 설명해주는게 없으니 이걸 세밀하게 설명을 못해줌.
그래서 설정으로만 얜 이렇고 쟨 이렇다 이런식으로만 남아있으니 스토리 진행하면 당연히 저새낀 왜저러고 쟨 왜 저지랄인데 왜 섬기고 찬양하는거지? 얘네 스토리 왜 이지랄임? 이렇게 받아들여지는거임.
엘든링이 확실히 방대하긴한데 스토리텔링이 병신같다길래 전작시리즈들 인물들이나 설정을 쭉 봤는데 볼때마다 느끼는건 얘네들 설정이 원래 이렇게 단순했나? 싶었음. 그냥 악역이라고 샡각하는 애는 단순하게 그냥 악당.
이거 아니면 그냥 원래 이런새낀데 직무유기, 아니면 그냥 병신되서 뒤져가는중 진짜 1차원적인 발상으로 인물이 설명되고 있으니 파편식으로 쪼게놔도 세밀하게 파고들어갈 필요가 없으니까 스토리도 안꼬이고 받아들이는것도 쉽게 받아들일수 있음.
그냥 프롬자체가 1차원적인 인물들이 아닌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설명하는거 자체가 많이 약한거임. 그냥 능력이 딸린거나 아니면 파편식 스토리진행이 입체적인 인물들을 설명하기엔 많이 부족한거이거나.
여튼간에 조지마틴이 스토리텔링을 대충짠건 아닌거같은데 프롬이 커버치기엔 너무 방대했던 스토리인듯
문제는 프롬식 스토리텔링은 전부 아이템, 인물대화, 그외 등등 이것저것 자잘자잘한거로 간접적으로 설명을 해준단 말임. 즉 따로 나레이션이나 아니면 스토리진행하면서 대놓고 엑스트라나 주요인물들이 따로 설명해주는게 없으니 이걸 세밀하게 설명을 못해줌.
그래서 설정으로만 얜 이렇고 쟨 이렇다 이런식으로만 남아있으니 스토리 진행하면 당연히 저새낀 왜저러고 쟨 왜 저지랄인데 왜 섬기고 찬양하는거지? 얘네 스토리 왜 이지랄임? 이렇게 받아들여지는거임.
엘든링이 확실히 방대하긴한데 스토리텔링이 병신같다길래 전작시리즈들 인물들이나 설정을 쭉 봤는데 볼때마다 느끼는건 얘네들 설정이 원래 이렇게 단순했나? 싶었음. 그냥 악역이라고 샡각하는 애는 단순하게 그냥 악당.
이거 아니면 그냥 원래 이런새낀데 직무유기, 아니면 그냥 병신되서 뒤져가는중 진짜 1차원적인 발상으로 인물이 설명되고 있으니 파편식으로 쪼게놔도 세밀하게 파고들어갈 필요가 없으니까 스토리도 안꼬이고 받아들이는것도 쉽게 받아들일수 있음.
그냥 프롬자체가 1차원적인 인물들이 아닌 입체적인 캐릭터들을 설명하는거 자체가 많이 약한거임. 그냥 능력이 딸린거나 아니면 파편식 스토리진행이 입체적인 인물들을 설명하기엔 많이 부족한거이거나.
여튼간에 조지마틴이 스토리텔링을 대충짠건 아닌거같은데 프롬이 커버치기엔 너무 방대했던 스토리인듯
이게 맞다. 적어도 파편 크기를 두 배는 키웠어야 했음
좀 약하긴 함. 1, 2차 로데일 전쟁이 벌어진 이유도 책으로 쓰면 한권은 나올텐데
그나마 엘든링에 와서야 보스 인물 설명이 좀 많아진거 비석에도 나오고 아이템에도 나오고 주문에도 나오고 영체가 직접 말해주기도 하고 너무 파편적인것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