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붕이들처럼 쳐맞고 관심과 사랑을 못받아서 존나 관심고파했을 시점인데 면상가리고 형태가리고 전쟁몇번 하니까 존나 치켜세워주고 빨아주니까 그냥 그거자체만으로도 카타르시스를 느껴서 아무댓가없이 도와주고 사랑했던거임.

존나 뒷골목에서 일찐들한테 쳐맞고 손가락질 존나쳐받다가 손수건 건내주면서 괜찮냐고 달래주면 니들같아도 존나 서럽게울면서 찐친처럼 굴꺼아니냐